그냥 저혼자 잡소리하는 곳입니다...
by Risablue

추석이 얼마 안남았네요
본인은 외갓집에 가서 꼬지끼우기랑 콩나물 다듬기 등등의 잡일도 하고

집에서 놀겠네요.. 친가쪽은 할아버지 할머니 둘다 안계시는데다가 큰집과 사이가 안좋아서 못간지 오래 되었습니다


후 또 이소리 듣겠지 어렸을때는 이뻤는데 살좀 많이 쪘네 등등 


게다가 1달후에 우리들의 본좌인 설풍씨가 군대가실텐데 그분이 없는 와우는 후 상상하기도 싫습니다..





 
by Risablue | 2006/10/02 13:32 | 잡글들 | 트랙백 | 덧글(1)
트랙백 주소 : http://miffy2345.egloos.com/tb/400097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Naze at 2006/10/07 22:40
후후훗~[의불?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next